또 다른 만남...점심후 돌아오던중 회사 화단에 피었던 벚꽃이 심술맞은 봄비에 몰매를 맞아 다 떨어져 엄마 나무의 안타까운 시선도 느끼지 못하는 듯 맨홀로 빨려들어가는 모습을 보니마음이 짠해집니다. 또 그 옆엔 영산홍이 또 다른 만남으로 일히일비 하게하는 봄날이네요.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당분간 출사는 어려운 상황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근무중 손폰으로 담았습니다.횐님들 자주 못 뵙더라도 늘 무탈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.저녁에 또 찾